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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협, 송년의 밤 무용 대공연

용인신문 기자  200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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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용인지부(지부장 송주현)가 13일 오후 6시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2002송년의 밤 무용 대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다섯자매’(송주현무용단), ‘태평무’(이영훈), ‘궁금해’(황문숙무용단), ‘천사의 숨결’(권영관무용단), ‘장구춤’(김성나무용단), ‘고요속의 외출’(황문숙무용단) 등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창작공연이 선을 보였다. 한편 송주현지부장은 “지방에서도 지역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왕성한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갈망한다”고 말했다. 무용협회는 23일 오전 10시 용인문예회관대강당에서 펼쳐질 ‘용인전국학생경연대회’와 24일 오후 6시 ‘용인청소년무용단 창단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