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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들의 이웃사랑

용인신문 기자  2003.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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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용인대리점에서 일하는 ‘야쿠르트 아줌마’20여명과 최천석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조금씩 모은 100만원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한국 야쿠르트 아줌마’들은 “넉넉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모아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데 마음을 같이 해 올해 처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해마다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금마련을 하고 있다”며 미소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