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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사무소 직원 이웃사랑

용인신문 기자  2003.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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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사무소(면장 견광수) 전직원은 지난 24일 지역내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의 성탄절선물’전달해 주변을 훈훈케 했다.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50여만원으로 총 10가구 12명의 독거노인들에게 겨울점퍼, 생필품 10세트, 쌀 20kg 1포대씩 각각 전달해 외롭게 생활하는 노인들을 위로했다.
견광수 면장은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나 소이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줄어든다”며 “작은 돈이지만 직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