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기흥지역부동산중개업연합회(회장 김종철)는 구갈리 보성부폐에서 회원 정기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김대숙 도의원과 주경희 시의원을 비롯해 회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흥지역 부동산중개업연합회는 영세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에 대해서 무보수로 중개 알선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추진된 안건에는 △일요일은 휴무로 지정하고, 법정휴무는 근무하는 것, △부동산 거래 정보망 단일화 구축안을 마련했다.
김종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바르고 빠른 정보를 제공해 주면서 영세민이나 불우이웃에게는 봉사하는 연합회를 이끌어가서 자랑스럽다”며 “각 지구별 모임을 활성화해서 회원간 화합으로 역량과 자질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