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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호선 2005년까지 확장·신설

용인신문 기자  200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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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안에 따르면 시는 총 사업비 650억원을 들여 우회도로가 없어 교통정체가 심화되고 있는 국도 42호선 역북동 3군사령부 입구∼구성읍 상하리 용인정신병원 구간 3.8km를 오는 2005년까지 8차선(기존 도로폭에서 8∼12m)으로 확장한다.
또 이 구간의 교통분산을 위해 2990억원을 투입, 기흥읍 영덕리 동방유량 앞∼용인시 남동을 잇는 길이 13.9km 규모의 우회도로(4차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원TG 진입으로 인한 국도 42호선의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원TG 진입로 국도42호선 접속지역 300m구간을 2차로로 확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