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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보면서 알찬 방학을

용인신문 기자  200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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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실, 진로탐색 프로그램도 개설

용인시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이번 겨울방학동안 초·중·고등학생들의 알찬 방학생활을 위해 ‘상담실 비디오방’을 무료로 운영한다.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돼 있어 중앙동사무소 옆 건물 청소년 상담실로 내방하면 된다.
또한 청소년의 성격을 통한 적성, 흥미를 알아보고 그 속에서 진로를 찾아보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좌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문의 : 329-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