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2개월 과정으로 개설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컴퓨터 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정보화 교육은 방학기간중 사설학원을 이용하지 않아도 시청전산교육장과 시립도서관, 신갈고등학교 전산실, 이동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15명의 수강생이 무료로 교육을 받고있다.
특히 원거레 위치한 이동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명지대학교까지 셔틀버스를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등 수강생의 편의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시민들의 편의와 수혜대상 확대차원에서 교육장소를 생활권과 인접한 곳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지역내 대학과 연계해 체계적인 교육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