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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보통신 앉아서 4천억 벌었다는데

용인신문 기자  1999.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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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보통신은 지난해 11월말 LG건설 LG산전 LG전선 등이 LG반도체 주식인수를 포기하면서 LG반도체 주식 1084만주를 억지로떠안았다. 주당 1만1500원에 총 1246억원을 투입했다. 이어 현대측에 LG반도체를 넘기기로 합의한 직후 실시한 유상증자때 1058만주를 주당 6500원에 샀다고.
LG정보통신이 1934억원을 투자한지 불과 4개월여만에 3.11배를 번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