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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지부장 줄줄이 교체될 듯

용인신문 기자  200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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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악협회 등 회장단 임기만료 및 사퇴따라

새해 들어 지부장단 선거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연예협회(지부장 공정배) 총회 및 지부장 이·취임식이 17일 오성프라자에서 열린다.
연예협회는 지난해 개인 사정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한 최일출씨의 뒤를 이어 공정배씨가 지부장 역을 맡고있다. 또 국악협회 이보영지부장의 임기가 구랍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25일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현재 시의원직을 맡고 있는 이보영씨와 전 예총 사무국장을 지낸 김장환씨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가장 많은 회원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는 음악협회(지부장 장은렬)는 내부적으로 갈등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임기가 만료되지 않은 장은렬지부장과 박일근사무국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