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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중사 절도미수

용인신문 기자  1999.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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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던 현역 중사가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
용인경찰서는 1일 신아무개씨(22)를 절도미수 협의로 붙잡아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신씨는 1일 새벽 1시께 용인초등학교 뒷편 황아무개씨 주택가 담장을 넘어가려다 벽돌이 떨어지는 소리에 놀란 황씨가 소리를 지르자 미수에 그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