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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인점, 용인 공략

용인신문 기자  200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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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시장의 공격경영 대상 지역으로 떠오른 용인지역에 대형 할인점들이 속속 들어설 전망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인구 유입이 급증하고 있는 용인지역에 올해 안 최소 2개의 대형 할인점들이 점포를 낼 계획이다.
토종브랜드로 업계 수위를 고수하고 있는 신세계 이마트는 하반기에는 용인 풍덕천동(8월)에 오픈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롯데마그넷에서 이름을 바꾼 롯데마트도 용인 수지(9월)에 오픈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