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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성지구에 테마공원

용인신문 기자  200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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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평택시, 화성시 일대 5곳의 택지개발지구 내에 민속마을, 공원 등 13만여평 규모 테마공간이 조성된다.
경기도의 테마공간 조성계획에 따르면 테마공간 대상지는 △용인 보라지구 △용인 구성지구 △화성 향남지구 △평택 청북지구 △화성 봉담지구 등 5곳이다.
용인 보라지구에는 민속촌과 박물관 주변 역사성 재현을 위한 4만여 평 규모 전통민속마을이 민속촌 인근 준주거지역과 단독주택용지에 들어선다.
또 구성지구에는 풍부한 주변 수림대를 이용하고 입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택지지구 중앙의 근린공원과 상가로 활용될 상업용 지 사이에 걷고 싶은 거리가 조성된다.
용인 보라지구와 화성 봉담지구의 경우 올해 말 조성공사에 들어가고 평택청북지구, 화성 향남지구, 평택 청북지구는 올해 하반기에 실시 계획을 수립한 후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