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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임직원, 결식아동돕기 성금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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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사장 박노빈)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용인시 포곡면사무소에서 지역내 결식아동을 돕기위해 모은 성금을 학교측에 전달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지역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포곡초등하교와 포곡중학교에 각각 500만원씩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에버랜드 임직원들은 “더 이상 경제적 어려움으로 굶주리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