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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인중개사협회 용인시지회 개소식

용인신문 기자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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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인중개사협회 용인시지회가 지난 10일 기흥읍 구갈리 우림아파트 상가내 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중개협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형배 용인시지회 회장은 “재임기간동안은 시민재산권 보호를 위한 거래질서만큼은 확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대한공인중개사협회 용인시지회는 지난 99년 10월에 창립해 수지지역이 분회하면서 용인시지회 사무실이 새단장하면서 개소식 및 현판식을 열었으며, 현재 700여명의 중개협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