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홧김에 불질러

용인신문 기자  2003.01.20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경찰서는 지난 17일 동거남과 금전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방안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장아무개씨(44·수원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풍덕천동 소재 원룸에서 지난해 5월부터 동거중이던 유아무개씨(44·남)와 돈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방바닥에 놓여있던 라이타로 침대 시트에 불을 붙여 방안내부를 태운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