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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구성읍 등 중심거점지역 육성

용인신문 기자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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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시·군 23개 읍 2012년까지

경기도내 14개 시·군 23개 읍이 오는 2012년까지 농어촌 중심거점지역으로 육성된다.
13일 도에 따르면 소도읍을 주변 농어촌의 중심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소도읍당 200억원씩 모두 4600억원을 들여 연차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해 개발키로 했다.
그러나 올해분 사업은 행정자치부의 ‘상향식 공모제’를 통해 3개읍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중심거점 소도읍 지정 현황은 다음과 같다.
△용인시 구성읍 △평택시 팽성읍 △남양주시 진접·진건·오남읍 △파주시 문산·파주·법원읍 △이천시 장호원·부발읍 △안성시 공도읍 △화성시 태안·봉담읍 △광주시 오포읍 △양주군 양주·회천읍 △여주군 여주읍 △연천군 연천·전곡읍 △포천군 포천·소흘읍 △가평군 가평읍 △양평군 양평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