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한국국제전시장(KINTEX)을 오는 2005년까지 수원 이의동에 건립, 아시아를 대표하는 무역 전시장으로 발전시켜나가고, 경기남부 지역의 산업 발전과 전시 수요를 지원할 예정이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연두기자회견을 통해 총 사업비 600억원을 투입, 코엑스 시설 규모의 40% 정도의 전시, 컨벤션센터 건립을 추진키로 하고 올 상반기중 건립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하반기에 싱가포르 엑스포와 업무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비롯 2004년부터 유럽 북미 등 선진 전시장과의 국제협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