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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1050만평 공급 용인은 흥덕·구성지구

용인신문 기자  2003.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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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교통부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8만가구 등 주택 50만가구를 안정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올해 전국 172개 택지개발지구에서 공공택지 1050만평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될 용인지역의 주요 택지지구로는 △흥덕지구 66만평 △구성지구 20만평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