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에 1만8600가구 규모 미니신도시가 들어선다.
최근 수원시청은 “수원 팔달구 이의동에 340만평 규모 신도시 조성을 목표로 최근 경기도와 함께 택지개발지구 신청을 건설교통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경기지방공사가 개발계획수립을 위한 기초조사를 진행중이다.
미니 신도시가 들어서는 이의동은 팔달구 동부에 위치한다. 신갈∼안산간 고속도로 동수원 나들목이 가깝다. 또 국도43호선을 거쳐 용인 풍덕천∼분당신도시∼광주까지 드나들 수 있다. 앞으로 용인 수지, 죽전, 신갈지역을 잇는 도로를 확장하고 새롭게 포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