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지난 20일부터 용인·남이·백원 도시계획재정비 변경 결정에 따른 열람을 시청 도시계획과와 수지출장소 건설도시과에서 하고 있다. <관련기사 470호1면>
이번 도시계획재정비 면적은 387.179㎢로 △용인도시계획 334.074㎢ △남이도시계획 44.550㎢ △백원도시계획 8.515㎢ 등이다.
시 김관지 도시계획과장은 “2월초 지적고시를 하고 도지사 위임사항인 도시계획 소가로망 공람·공고를 하게 된다”며 “시의회 의견을 수렴한 후 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중에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