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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시설 갖춘 도시로 개발

용인신문 기자  2003.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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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서천-흥덕 택지지구

용인 서천지구와 흥덕지구가 ‘자족형 도시’로 올해 안에 개발계획안이 수립된다.
이들 지구에는 아파트형 공장, 벤처집적시설 등 자족형 시설을 설치하는 기준의 최대치가 반영될 전망으로 도는 자족시설이 미흡할 경우 개발계획 승인시 제동을 걸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개발계획안이 수립될 흥덕(325만7000㎡), 용인 서천(113만3천㎡), 택지개발예정지구를 자족시설을 갖춘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