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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비 끝에 가스총 쏴

용인신문 기자  2003.0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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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3일 주차시비 끝에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기흥읍 H아파트 경비원 조아무개(남·6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H아파트 정문에 세워진 서울70마9XXX 카렌스차량에 주차경고장을 붙여 놓은 것. 카렌스 차주인 양아무개(남·46)씨가 이에 불만을 품고 항의하자 조씨가 가스총을 꺼내 보이자 쏘라는 양씨의 말에 격분, 가스총을 발사해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