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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 정보 누출 죽전지구 투기열병

용인신문 기자  1999.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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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고속주유소 주변 토양오염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박원홍의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검사가 실시된 총 1487개 주유소 가운데 17곳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준위반 주유소는 96년 5개소, 97년 15개소, 98년 20개소 등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이중 양지면 고속주유소 주변 토양의 오염도가 기준치의 91배를 초과한 7288.11㎎/㎏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