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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용인신문 기자  2003.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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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 지난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민속놀이로 화재피해가 증가할 것에 대비, 14∼16일 3일간 용인소방서 전역에서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다.
이번 화재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138명과 의용소방대원842명 전원이 동원되는 등 쥐불놀이 단속과 함께 화재취약 대상 및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근무도 병행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