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주기주)는 지난 8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중 절도범을 검거한 유공경찰관 등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주 서장은 설 연휴에도 성실히 기본근무에 임하여 절도범을 검거한 공과 노고에 격려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현파출소 경사 문창현은 지난달 21일 112순찰 근무중 상현동 소재 한 아파트에 망치를 이용 창문으로 침입하려다 도주하는 피의자를 추격, 검거하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신갈파출소 순경 김진욱 외 3명은 지역내 각종 회의와 행사에 참석하여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의경모집과 홍보활동, 상담 등으로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