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전원, 고품격 갈비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그 곳에 가보자!
시원스럽게 뻗은 333 지방도를 따라 서리에 들어서면 미질이 뛰어난 용인의 백옥쌀과 함께 고품격의 갈비 맛을 느낄 수 있는 갈비전문점‘경복궁’이 시야에 들어온다.
파란 하늘, 맑은 공기 밑에 자리하고 있는 경복궁은 용인토박이 장용표씨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까다로운 성격의 장토박이는 음식에서도 그의 성격이 그대로 배어있다.
전국에서 맛으로 소문난 내노라 하는 곳은 직접 찾아다니며 맛을 비교, 언제나 최상의 맛을 선보이는 경복궁. 2년여에 걸친 공사 끝에 문을 열은 경복궁은 깔끔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실내를 소나무와 황토로 꾸며 주인장의 세심한 인테리어가 고객들의 시선을 끌게 한다.
맛은 과연 어떠할까? 전라도에서 토종한우만을 공수해와 최상의 육질의 맛을 자랑한다.
가격에서 차이는 있으나 이 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맛에 반해 한결같이 잘 먹었습니다!를 연발한다. 밑반찬 또한 주메뉴인 갈비에 버금가는 맛을 자랑한다. 날치알, 참치, 홍어찜, 게장 등 최고급 요리가 옵션으로 등장한다. 날마다 달라지는 옵션 메뉴는 후한 인심에 ‘경복궁’을 또 찾게 만드는 비법이기도 하다. “글쎄요. 저희 집을 찾는 고객들에게 이왕이면 맛있는 요리로 승부하고 싶습니다. 또 항상 최고급의 갈비의 맛을 선사하고픈 마음입니다.”
영농후계자이기도 한 장대표의 말이다.
1층 30여석, 2층 150석 등 180여석의 넓은 공간은 단체 및 연인 가족들의 예약을 받고 있다. 회갑, 돌, 100일 잔치는 예약필수 문의)339-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