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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소비자 곁에 있는 치료약의 선두주자

용인신문 기자  2003.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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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 용인상공회의소 공동기획-용인의 우수 기업을 찾아-2. 제일약품

"바쁘다 바빠 제일 파프"
펭귄이 등장하는 제일 파프 광고 카피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제일약품은 소비자와 친숙하다. 대부분 병의원에 납품되고 일반 소비자가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것은 파스 제품등 소수에 불과하지만 제일약품은 늘 소비자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1959년 창업 이래 치료약의 선두주자로 우수한 의약품 연구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제일약품(사장 한승수).
제일약품은 본사를 서울에 두고 있지만 용인에서만 30년 넘게 생산하고 있는, 용인에 생산의 본체를 두고 있는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제일약품은 지난 1959년 제일약품산업주식회사로 설립된 이래 1971년 용인 역북리에 공장을 신축하고 본격적인 의약품 생산에 들어갔다.
그후 지난 86년 현재의 위치인 용인 백암면 근곡리로 자리를 옮겨 우리나라 제약업계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연구원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종업원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들로 이뤄져 지역 주민들의 고용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일약품은 미국 일본 등 선진제약 기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우수한 의약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한편 셌?기술력에 의한 신약개발을 위해 중앙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유망벤처회사와 전략적 제휴 및 자본참여, 정부 국책과제의 적극적 참여 등 신약개발을 위한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제일약품. 지난 1988년에는 기업을 공개해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은 물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