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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원 카드도박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3.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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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3일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 도박을 벌인 혐의(상습도박)로 최아무개씨(41·남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아무개씨(33·경북 포항시)와 김아무개씨(38·고림동)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여 동안 김량장동 소재 모 할인매장 내에서 판돈 520여 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 도박을 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