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남궁석 의원, 이 빈 주한중국대사와 양국 우호 다짐

용인신문 기자  2003.02.24 00:00:00

기사프린트

지난 19일 남궁석 의원은 소피텔 애버서더 호텔 오키드룸에서 ‘한·중 경영인협회 조찬포럼’에 참석하여 이 빈 주한중국대사와 양국간 교류화대 및 우호관계 증진에 관해 논의를 했다.
특히 남궁석 의원은 중국의 WTO가입 이후 확대되고 있는 양국 간 경제협력과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기업의 지원을 강조하였다. 이날 조찬포럼에는 양국 경제계 인사 및 언론인 50여명이 참석하여 급변하는 중국시장에 대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