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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보문화사이버축제 시민잔치로"

용인신문 기자  2003.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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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컴퓨터학원연합회 시지부장 김선기

누구나 쉽게 출발할 수 있다. 그러나 쉽게 끝낼 수는 없다! 나에게 맞게 배워 가는 즐거움.
엑셀, 워드프로세서, 인터넷 활용 및 응용분야인 일반사무자동화(OA), 정보처리기능사 컴퓨터그래픽스 운용 기능사 등 자격증 LICENSE, 홈페이지 만들기 등의 어린이 멀티미디어 교육과정, 태그활용 및 인터넷 계정활용 등 고급과정(웹디자인&카드)으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사)대한민국컴퓨터학원장연합회 용인시지부(지부장 김선기). 지난 2001년 용인시 27개 컴퓨터전문학원들은 연합회를 결성해 학원들간의 정보교류 등을 통해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결성한 그해부터 소년소녀가장, 보육원 등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는 이들을 찾아내 사랑을 나누고 있다.
김선기회장은 그간 학원장들이 개별적으로 활동을 했지만 연합회를 구성하면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말한다. 이들 학원들은 또 지역에 컴퓨터를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들을 찾아내 무료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80여명의 학생들을 동별로 찾아내 학원마다 3여명의 이들을 가르치게 된다.
이들 학생들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