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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공동체를 위한 개혁 선언

용인신문 기자  1999.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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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공동체를 위한 개혁 선언
“용인사람 용인신문”
“용인사랑 용인신문”
‘용인신문’은‘용인연합신문’의 새 이름입니다.
이제 새로운 천년을 위해
용인시민의 용인사랑을‘용인신문’에서 만나십시오.

본사는 뉴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며 먼저 용인연합신문 제호를 용인신문으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한국 지역신문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편집·취재·경영·사업부문 등 모든 부분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겠습니다.
용인사람은 이제 용인신문과 함께 하십시오. 창간7주년을 맞이하는 명실상부한 용인지역 유일의 정론지 용인연합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십시오. 진정한 용인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최상의 정보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용인연합신문은 지난 92년 주간 성산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됐습니다. 그후 법인 설립과 동시에 용인연합신문으로 제호가 변경됐고, 어느 새 새천년을 준비하는 2000년의 문턱에 섰습니다. 이제야말로 진정한 용인의 언론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21세기의 새 이름을 준비했습니다.
본사는 이미 정기간행물등록법에 의해 용인연합신문의 새이름인 용인신문으로 제호변경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35만 시민과 함께 새 천년을 열어갈 제호 용인신문 CI작업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용인시의 새로운 천년은 용인신문과 함께 시작됩니다. 기대하십시오.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