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사건인데도 용인경찰서 윤형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신갈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의 부인은 외판원에게 사기를 당한 후 억울한 마음에 경찰에 신고. 용인경찰서 수사계 윤석엽형사는 박씨의 부인이 임신중인 것을 감안, 신갈리에 직접 찾아가 참고인 진술 등을 듣는 등 수사상황내용을 수시로 전화를 걸어 이야기해 주는 세심한 배려에 부인도 남편도 감탄. 감명을 받은 박씨는 “이일로 인해 경찰에 대한 신뢰도가 업그레이드 됐다”며 세심한 배려와 친절이 배어 있는 윤형사의 따듯한 마음을 인터넷을 통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