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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전용 전화, 팩스 운영

용인신문 기자  2003.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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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관공서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민원인 전용 전화와 팩스를 2000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사무소 등 20여개소에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용인시에 따르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1일 평균 시청은 2500여명, 읍면동 200여명으로, 전화와 팩스이용을 요청하는 경우도 1일 80여명에 달해 시민들이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전용 전화와 팩스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팩스의 경우 관공서 주변 문구점 등을 이용할 시 2000원 정도의 비용과 시간적인 불편이 따르지만 이번 설치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