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 25일 결식학생은 용인시와 자원봉사센타 협력 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후원을 받아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주시 문화유적지 7곳을 견학했다.
지난해 결식학생돕기 기금의 잉여금 3000여 만원의 경비로 지역내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이 경주국립박물관, 불국사, 석굴암 등 역사의 숨결을 체험하고 왔다.
이번 견학을 기획한 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위축된 생활보다는 도전정신과 단체생활을 통해 더불어서 밝게 사는 모습을 체험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