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6일부터 1년간 각 읍면동을 순회하는 2003 고혈압 당뇨 교실을 운영한다.
최근 노령화 서구화가 이뤄지면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이 늘어 고혈압은 40세 이상에서 전체 인구의 10∼15% , 당뇨는 10% 정도로 크게 높아지고 날로 증가추세에 있다.
이에따라 용인시는 지역주면의 고혈압 당뇨로 인한 사망 및 이환율을 감소시키고 의료비용을 걸감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혈압 당뇨 순회건강강좌를 마련했다.
▼3월 6일 백암 보건지소 ▼3월 11일 모현보건지소 ▼3월 14일 원삼보건지소 ▼4월 3일 기흥보건지소 ▼4월 11일 남사보건지소 ▼5월 15일 구성보건지소 ▼5월 16일 포곡보건지소 ▼6월 19일 양지보건지소 ▼9월 18일 수지보건지소 ▼10월 30일 용인시보건소 ▼11월 27일 용인시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