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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녀 나란히 경찰행

용인신문 기자  2003.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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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가 신갈리 소재 P여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불구속.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이아무개(남·44·수원시)씨는 내연관계인 차아무개(여·39·수원시)씨가 여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이에 격분, 차씨를 그 자리에서 얼굴 등에 폭행을 행사, 이에 질세라 이씨도 폭행으로 맞서다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나란히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