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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의, 기업발전연구회 신임 회장에 이근태씨

용인신문 기자  2003.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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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 육성단체인 기업발전연구회 2003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1일 1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의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선거를 비롯 2002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03년도 사업계획 확정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날 회장선거에서는 제일약품(주) 이근태 팀장이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전임 (주)마니커 안정제 상무이사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새로운 회장에 선임된 이근태 팀장은 "앞으로 연구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 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와함께 현재 25명인 회원 규모를 늘리고 연구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회원을 모집키로 했다. 신규회원 가입조건은 용인지역내에 소재한 기업체의 관리부서 임직원으로 소정의 가입신청서 제출 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정식 회원 자격을 얻게 된다. 문의 336-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