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여성상담소(소장 양해경)에서는 ‘자녀의 건강한 성의식을 위한 부모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4주간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 자녀를 둔 어머니를 선착순 30명으로 받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용인여성상담소 사무실(신갈 오거리 경기도박물관 후문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성에 대한 자기 정립을 짚어보고, 연령별 성교육 방법, 바로잡아야 할 성문화 등에 대한 교육내용으로 실시하게 될 이번 강의로 어머니가 직접 해주는 성교육을 할 수 있게 된다.
문의 : 281-1366,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