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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총 올해 문화 행사 풍성

용인신문 기자  2003.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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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처인예술제, 전속악단 창단, 어린이 연극경연대회 등

용인예총(회장 홍영기)은 올 한해동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예술행사를 비롯 일반 시민을 위한 예술행사를 푸짐하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예술을 체험 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해 예술 행사의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물론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행사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따라서 시민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타도시 부럽지 않은 예술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용인예총이 오는 5월 대대적인 처인예술제를 개최할 계획이어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연예협회가 전속악단을 창단하고 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연극협회가 제1회 용인시 어린이 연극경연대회를 5월 가정의 달에 개최할 예정이며, 용인시민요합창단이 창단 공연을 갖는다.
유명 초청 작가가 인솔하는 시민문학기행이 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가 하면, 해마다 열기를 더해가는 청소년 노래·춤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미술협회는 한집에 그림한점 걸기 운동, 시민 가훈갖기 운동, 생활도자기 체험, 가족 미술전 등 시민들과 격을 좁히는 기획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그밖에도 예瓦?가입하지 않은 문학단체, 합창단 등 자생단체들이 용인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어 관심있는 시민들이 향유하거나 직접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게 열려있다. 문의 용인예총 337-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