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명의 역삼동민의 생활체육은 우리가 책임진다!
“동민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즐기며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것은 문화와 체육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김철수 회장의 뒤를 이어 제 4대 회장으로 새롭게 추대된 김호선회장의 말이다. 역삼동생활체육협의회가 출범한지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활성화가 되기 시작한 것은 5년도 채 되지 않는다.
역삼동생체는 김회장을 중심으로 이사 등 임원진들을 새롭게 구성, 2003년을 도약할 수 있는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역삼동생체에 등록된 회원은 현재 50여명.
역삼동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탁구,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헬스 등을 활발히 운영, 역삼동민의 높은 참여율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역삼동생체는 주민자치위와 연계, 생체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등의 기반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재임기간 동안 지역에 대한 애향심고취와 역삼동민들이 생체에 가입, 다양한 활동으로 생활의 활력과 스포츠라이프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오는 5월 펼쳐질 ‘역삼동민의 날’ 행사에 전 주민이 참여해 축제의 장으로 연출하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며 김회장은 말했다.
△명예회장 이현수(역삼동장) △고문 강용희, 김원평, 김철수, 신영식, 이병호, 이윤택, 정상학, 조성욱, 한종수 △이사 고광업, 공병린, 유경희, 우지명, 이영희, 정영갑, 최영무, 홍선헌, 한양수, 홍완기 △회원 고석권, 김진명, 김윤수, 김숙재, 김창환, 박월계, 박옥자, 박장기, 서창덕, 신효자, 원정희, 윤태광, 이강현, 이병순, 이숙자, 이승주, 이용순, 이인순, 이창호, 이화승, 정연숙, 최영봉, 홍성표, △체육담당공무원 송장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