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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초 동문, 축구꿈나무 지원

용인신문 기자  2003.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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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초교출신 선배들이 용인초등학교 축구팀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2001년 12월 결성된 축구부 후원회는 안병환회장(43회)을 중심으로 30여명이 결성, 매달 3만원씩 회비를 비축, 축구꿈나무들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형편에 있는 꿈나무들에게는 이들의 후원이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매달 숙소비용은 물론 트레이닝복 등 대회 경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회장은 해마다 500만원이 넘는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