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부동산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육해봉)는 지난 7일 ‘제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원 전임 지부장과 육해봉 신임지부장의 6·7대 이·취임식을 갖고 회원간 협력을 다졌다.
육해봉 신임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부동산 협회는 회원간 협력과 정보교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을 통해 공신력있는 협회”라며 “지역내 1000여명의 회원들이 고객에게 전문성으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거래정보망의 영업적 활용방안에 대해 협회 관계자는 “타 정보망회사보다 다양하고 많은 매물을 볼 수 있고, 정보망회원가입 뿐 아니라 협회공제가입을 일원화할 수 있어 타 협회와 경쟁우위를 확보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