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차는 어디가는 버스지? 버스가 맞긴 맡나?’명지대 스쿨버스를 처음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명지대 자매학교 ‘New Orleans 대학교’에서 기증한 GM의 2003년도 모델 ‘BLUE BIRD’에서 멈춰버린다.
이달 초 명지대 개강과 동시에 운행하는 32인승 BLUE BIRD는 파란색, 자주색, 녹색 3대가 있으며, 국내 최초로 외국버스가 한국 땅을 누비는 것에 의미가 크다.
한편 BLUE BIRD는 용인시내와 분당지역까지 녹색과 파란색 2대가 스쿨버스로 운행, 자주색은 교내 교회 신도들의 교회버스로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