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씨름협회(회장 권영순)는 지난 13일∼17일 5일간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 33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상위권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백암초 장사급 김현종(6) 1위, 용사급 이재현(6) 3위, 왕산초 경장급 김성규(6) 3위, 용인초 용사급 장석천(6) 3위 ▲백암중학교 단체전 2위, 개인전 경장급 유호근(3), 용장급 김성준(3)군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용인고 용사급 이태종(3) 1위 ▲대학부 용인대 채희관(4년) 1위, 장창영(2년), 정현민(1년)선수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