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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비가 폭력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3.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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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폭력을 행사한 30대 남자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6시께 양지면 식금리 안아무개(남·51)씨 집 앞에 최아무개(남·30)씨 소유차량을 주차시켰다. 이에 안씨가 차량을 빼달라며 소리를 지르며 경적을 울리자 화가 난 최씨가 자신의 차량에 있던 고압전선으로 안씨소유차량인 스타렉스 경기89XX 차량 유리를 내리쳐 경찰서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