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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 상판 설치작업’

용인신문 기자  2003.03.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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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를 만들기 위해 세워놓은 기둥과 상판의 거대함이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도45호(이동∼용인간)도로 확·포장공사가 한창인 마평동∼이동면 묘봉리 17.6㎞구간 중 남동에서 운학동 초입을 지나가는 고가도로 상판 설치작업 모습. 지난 97년부터 시작된 이 도로공사는 내년 12월에 완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