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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YMCA 1주년 기념식

용인신문 기자  2003.03.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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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YMCA(이사장 목현균)는 지난 25일 문예회관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제 2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예배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 200여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천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YMCA 본연의 임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정문 용인시장은 축사에서 “행정력의 한계로 못하고 있는 사회봉사사업을 하는 용인YMCA는 용인의 등불”이라고 격려했다.
2부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결산 보고와 금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를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오수환 변호사, 이충순 효자병원 이사장, 허영록 강남대 교수 3명을 3년조 이사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