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는 지난 26일 초등생을 추행한 혐의(미성년자 강제추행)로 축산업자 송아무개(남·광주시·강제추행치상등 13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께 모현면 일산리 김아무개(11)양이 등교하는 것을 태워다 주겠다며 유인,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운 뒤 성추행 한 혐의다.
<순간의 방심이 화재로>
성복동 L아파트 202호에서 불이나 집안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7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다.
경찰에 따르면 주인 오아무개(여·47·요식업)가 갈비탕을 데워먹기 위해 가스렌지 위에 올려놓은 채로 외출, 가스렌즈 불이 과열되면서 주방, 거실 등을 모두 태워 7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