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생산되는 돼기고기 전국 브랜드인 성산한방포크가 오는 4월 4일 구성읍 월마트에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입점식을 갖는다.
성산한방포크는 유통전문단체인 용인축산기업지부(지부장 이호선)가 개발해 용인의 대표적 양돈농가와 협력해 생산해 내고 있는 돼지고기 브랜드로 롯데 후레쉬, 목우촌, 하이포크, 제주 흑돼지 등과 함께 전국 브랜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유통업체로 까다로운 입점절차를 갖는 월마트가 성산한방포크의 입점을 확정, 성산한방포크의 품질이 또한번 검증된 셈이다.
성산한방포크는 인삼, 당귀, 천궁, 감초, 갈근, 구기자, 계피, 녹각 등 35가지 이상의 한약 보약재를 이용한 조사료로 키운 고급육으로 부산 수산대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사육한 과학 영농의 결실이다.
한번 먹어본 사람은 또다시 찾는 성산한방포크는 돼지고기의 가장 중요한 성분인 청정한 물을 기본으로 ISO 9001:2000을 획득한 돼지인공수정센터의 우수한 돼지 종자, 그리고 조사료의 3박자의 조화 속에서 사육되고 있다.
특히 최근 돼지 콜레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성산한방포크는 믿음직한 브랜드로 퓟炷湄湧?안심하고 찾을 수 있다.
성산한방포크는 마블링 침착이 우수하고 육색이 좋으며 부드럽고 쫄깃한게 담백한 맛이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돼지고기 특유의 잡냄새와 웅취가 전혀 없으며 돼지가 건강하게 자라기 때문에 항생제 잔류 걱정이 없고 불에 구운 후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는다.
이와함께 각종 성인병 예방 효과 및 동맥경화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어린이 성장 발육의 필수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돼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산한방포크는 엄격한 사양관리 체제 아래서 생산된다. 등급 판정소에서 매일 인터넷을 통해 농가와 축산기업조합에 데이터를 올리면 정확하게 체크해서 1등급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브랜드육 사육을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지만 성산한방포크는 경쟁력 강화 및 유지를 위해 철저하게 등급 판정 관리를 하고 있기때문에 왠만해서는 브랜드육 사육 기회를 얻기가 어렵다.
현재 용인 지역 외에도 영통 분당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취급점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성산한방포크의 브랜드 열풍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