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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자역도 용인시가 휩쓸어

용인신문 기자  2003.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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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아산시 온양체육관에서 열린 제 51회 전국 실업 역도연맹 회장배 대회에 출전한 ‘용인시청 직장경기부 여자역도 선수단(감독 안병훈)’이 우수한 성적을 빛내고 왔다.
대회에 출전한 김은숙 선수는 인상, 용상, 종합 금메달을 휩쓸고, 김화정 선수는 용상 금메달, 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강민숙 선수도 인상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 24개 실업팀 150명 출전선수 중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보였다.